60년대 프렌치 플러스 4 팬츠
얇은 소재의 울 소재 벌룬 팬츠.
연한 브라운 색상에 잔잔한 체크 무늬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1930년대 아웃도어 스타일의 실루엣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색감/소재감:
얇은 소재의 울
상태:
핀홀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미세하게 걸린 듯한 흠집이 있습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두드려서 복원한 상태입니다.
사이즈:
총길이 94cm
허리 42cm
인심 64cm
밑위 30cm
허벅지 35.5 cm
밑단 폭 17cm (무릎 부근에서 잡아 여유분을 모으면 멋스럽게 연출됩니다.)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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