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년대 미국 구매품 ] 빈티지 칠보 세공 미니 로켓 펜던트
1980년대 미국에서 구매하여 컬렉션으로 소중히 보관했던 데드스탁 상품입니다.
선명한 터콰이즈 블루 에나멜에 칠보 세공(크루아조네)으로 한 송이 장미가 그려진, 클래식하고 사랑스러운 미니 사이즈 로켓입니다.
현행 모델에서는 보기 힘든 색감과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사이즈 ] 직경: 약 1.3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컨디션
새 상품, 미사용 상태로 장기 보관했던 빈티지 상품입니다.
외관은 양호한 상태이나, 빈티지 특유의 경년 변화로 인해 다음과 같은 점이 있습니다.
* 오링, 로켓 안쪽 금속 부분에 노후화로 인한 변색 및 블랙헤드가 보입니다 (사진 참조).
* 개폐 시 '찰칵'하는 느낌은 없으나, 사용상 문제는 없습니다. 핸드메이드 상품의 개체 차이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외, 보관에 따른 미세한 스크래치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코디네이트
이 상품과 함께 사용하실 수 있는 같은 시리즈의 칠보 세공 액세서리를 다수 판매 중입니다.
같은 칠보 세공 색감으로 맞추면 클래식하고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꼭 함께 봐주세요.
❣️ 색상별 상품 보기 ⇒ #SoraRS
❣️ 다른 칠보 세공 시리즈 보기 ⇒ #7Sora칠보
※ 빈티지 상품의 특성(스크래치, 약간의 흠집, 경년 변화)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포장재는 리사이클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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