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IN (에드윈)의 2000년대 (Y2K)를 대표하는 명작 시리즈 [BLUE TRIP (블루 트립) 503]의 부츠컷 플레어 데님 팬츠 (모델번호: BT5001)입니다.
코다와리 (고집)를 담은 [일본제 (MADE IN JAPAN)]이며 [면 100%]의 본격 사양입니다.
아름다운 부츠컷 실루엣에, 에드윈다운 입체적인 히게 페이드 가공이 더해져 빈티지 느낌의 그런지나 아메카지, Y2K 시크 스타일에도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백 포켓은 임팩트 있는 웨스턴 스타일 스티치가 들어간 플랩 부착 W 포켓 사양입니다. 뒷모습도 매우 멋지게 연출됩니다.
■ 모델번호
BT5001
■ 제조국 소재
일본제 / 면 100%
■ 사이즈 표기
30 x 32
(남성용 M~L 상당. 실측 사이즈도 함께 확인해주세요)
■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 직접 측정한 수치를 여기에 입력해주세요.
허리: 약 42 cm
밑위: 약 25cm
인심: 약 73cm (※ 밑단에 마찰, 찢김 데미지가 있습니다)
밑단 폭: 약 23cm
■ 상품 상태
전체적으로 유즈드 가공 (색빠짐, 히게)이 더해진 모델입니다.
밑단 부분에 착용에 따른 마찰이나 찢김, 올풀림 등의 리얼한 데미지가 있습니다 (이미지 참조).
그런지 패션이나 아메카지의 멋으로 그대로 입으시는 것은 물론, 수선하여 복원해서 입으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그 외,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치명적인 얼룩이나 찢김은 없습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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