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지성과 신비를 상징하는, 유일무이한 시그넷 반지.
수많은 빈티지 주얼리 중에서도, 일선을 긋는 존재감을 뽐내는 메이소닉 시그넷 반지.
시간이 흐른 골드만이 가진 부드러운 빛이, 현대적인 스타일에 깊은 깊이를 더합니다.
1970년대의 영국은, 전통적인 디자인과 모던한 감성이 융합된 시기였습니다.
이 반지 역시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나침반과 직각 눈금자]를 클래식하게 표현하면서도, 현대 패션에도 위화감 없이 어우러지는 세련된 실루엣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빈티지가 선사하는 [한정판]의 표정
40년 이상의 세월을 거치며, 골드 표면에는 미세한 약간의 흠집(파티나)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는 착용자와 함께 걸어온 시간의 증거이며, 새 상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은 풍격과 손에 쥔 순간부터 익숙해지는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빈티지 반지의 진정한 매력은 그 배경에 있는 스토리입니다.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당신의 자산의 일부이자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에 합당한 일품입니다.
레어한 런던 각인의 메이소닉 반지.
손에 넣을 기회는, 일기일회입니다.
특별한 반지로서 오래도록 애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홀마크: LW&G, 375(9금), D(1978년), 런던 아세이 오피스
[ 상태 ]
빈티지 상품이므로 스크래치 등이 보입니다.
세월이 흐른 상품만이 가진 질감으로 즐겨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 사이즈, 중량 ]
19.5호 내경: 약 5.4g
인장 사이즈 세로: 16mm 가로: 12mm
약간의 오차는 용서해 주세요.
※ 주얼리 BOX는 부속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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