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후반 뉴욕 매디슨 애비뉴에서 창업한 브랜드 FR 트리플러가 하와이의 알로하 셔츠 제조사에 제작을 의뢰한 한 장. 빈티지 옷깃에는 해당 브랜드의 네임과 함께 하와이산임을 강조한 [메이드 인 하와이] 네임도 달려 있었다. 그려진 것은 남국의 강한 햇볕을 받아 만개한 하와이 꽃들. 이를 추상적으로 디자인하고 모티브를 조합하여 보더 패턴을 구성하고 있다.
컬러, 브라운
사이즈, M. 기장 약 69cm, 가슴 너비 약 61cm, 어깨 너비 약 48cm
소재, 레이온 100%
정가 18,480엔 (세금 포함)
MADE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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