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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에 창업한 버밍엄의 유명한 실버 공방 Adie & Lovekin Ltd (아디 & 러브킨사)의 제비 실버 에나멜 브로치입니다.
'무사 귀환 = 매년 같은 장소로 돌아오는 습성, 그리고
'사랑과 충성' = 같은 쌍으로 평생을 함께한다고 알려진
제비는 당시 모티브로 매우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작지만 존재감 있는 앤티크 브로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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