〼24시간 이내 발송
〼익명 배송
〼배송비 포함
〼즉시 구매 가능
-----------------------------------------------------------------------
item
1972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역사 깊은 브랜드, MARITHE + FRANSOIS GIRBAUD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그 발자취는 패션계에 혁명을 일으킨 [데님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립자인 마리떼와 프랑소와 부부는 [스톤 워시] 가공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60년대 후반: 새 데님을 경석과 함께 세척하여 부드럽게 만드는 기법을 고안했습니다. 당시에는 [작업옷]이었던 딱딱한 데님을 패셔너블하고 착용감이 좋은 [마실용 옷]으로 진화시킨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1990년대, 미국의 힙합 문화와 스트릿 씬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독특한 위치에 배치된 택, 와이드한 실루엣 (셔틀 팬츠 등)이 아이콘이 되어 일본에서도 빈티지 붐과 함께 일세를 풍미했습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보더 긴팔 T셔츠.
가는 피치의 보더 무늬, 인기 있는 포켓 티셔츠.
넥 부분의 디자인, 포켓에 달린 로고 자수.
표기 사이즈 M의 사이즈 밸런스가 좋은 개체.
최상급 컨디션.
※ 프론트 부분에 핀홀 있음. 착용에는 문제 없음.
실측치수(cm)
어깨 너비 50.5
가슴 너비 56
기장 69
소매 길이 60
----------------------------------------------------------------------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