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50페이지까지 군데군데 빨간색 밑줄을 그었습니다. 그 이후는 읽지 않았기 때문에, 도서 자체는 새상품급입니다. 하권은 새상품입니다.
레어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권에서는 [살면서 찍기] [말과는 다른 의미를 만들어내는 영상] [찍는 측과 찍히는 측의 관계]와 같은 방법론을 축으로, 다큐멘터리의 본질을 이론적이고 실천적으로 파고듭니다. 작가 자신의 제작 체험에 근거한 논의가 전개되며, 영상이 어떻게 현실을 재구성하는지가 구체적으로 제시됩니다.
하권에서는 플래허티, 와이즈먼, 일본의 카메이 후미오, 오시마 나기사 등 일본 내외의 영화 작가 작품 분석을 통해 다큐멘터리의 다양한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작품별 구체적인 해석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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