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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경 프랑스제 것으로 추정되는 유로 워크 팬츠입니다. 택에 생산국 표기는 없지만, 디테일과 사양으로 보아 프랑스제일 가능성이 높은 제품입니다.
헤링본 트윌(HBT) 원단을 사용한 레어한 제품으로, 깊이 있는 잉크 블루 색감이 매력적입니다. SANFOR(방축 가공) 택 포함, 버튼 플라이 사양, 사이드 툴 포켓과 심플한 백 포켓 등 당시 워크 의류다운 디테일을 갖추고 있습니다.
브랜드 택은 남아있지만 제조사는 불명입니다. 유명 브랜드는 아니지만, 당시 로컬 워크 제조사에서 만든 듯한 분위기 있는 제품입니다.
워크 스타일은 물론, 밀리터리나 빈티지 코디에도 추천합니다.
[ 사이즈 ]
표기: 52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허리: 약 92cm
밑위: 약 32cm
인심: 약 76cm
허벅지 폭: 약 33cm
밑단 폭: 약 23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연대감에 따른 사용감은 있지만, 원단은 튼튼하며 색감도 좋습니다.
밑단은 기장 수선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구제 의류,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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