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 1940~50년대 빈티지 슬랙스입니다.
다크 네이비 계열의 섬세한 헤링본 직조로, 무지와는 다른 깊이감 있는 원단감이 특징입니다.
프론트는 지퍼가 아닌 금장 장식과 안쪽 버튼으로 여미는 방식입니다. 밑단에는 스냅 버튼이 달려 있어, 현대의 슬랙스에서는 보기 드문 독특한 디테일입니다.
허리 안쪽에도 장식이 들어간 테이프가 사용되는 등, 오래된 연대다운 마감이 엿보입니다.
브랜드 택, 품질 표시 등이 보이지 않아 정확한 제조 연대, 제조사, 소재는 불명입니다. 연대는 디테일 등을 통한 추정치이므로, 이미지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색상 ]
다크 네이비
[ 실측치수 ]
허리: 약 42cm (평평하게 놓음)
총길이: 약 94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대물이므로 사용감 등이 있습니다. 빈티지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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