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9월 11일 미국 동시다발 테러 (9.11)의 희생자와 소방관 (FDNY)을 추모하고 기리기 위해 제작된 메모리얼 빈티지 셔츠입니다.
바디에는 고품질 USA 브랜드 [BAY SIDE]의 HEAVY WEIGHT (두꺼운 원단) 원단을 채용했습니다. 왼쪽 가슴에는 소방관 헬멧과 성조기, 등에는 그라운드 제로에서 성조기를 게양하는 유명 사진을 모티브로 한 [LAND of the FREE / HOME of the BRAVE]의 대형 아트 프린트가 들어간 메모리얼 아이템입니다. 소매와 밑단 모두 더블 스티치 사양입니다.
[브랜드/바디]
BAY SIDE
[연대]
2000년대 초기 (2001년~)
[표기 사이즈]
X-LARGE (XL)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어깨 너비: 약 58cm
가슴 너비: 약 60cm
기장: 약 73cm
소매 길이: 약 23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색상]
화이트 (흰색)
[소재]
100% COTTON (코튼) / HEAVY WEIGHT
[디테일 사양]
MADE IN U.S.A. (미국제)
BAY SIDE 택
소매: 더블 스티치 / 밑단: 더블 스티치
가슴 프린트 (SOME GAVE ALL / IN MEMORY OF THOSE WHO GAVE THEIR LIVES. SEPT. 11. 2001)
등 프린트 (LAND of the FREE / HOME of the BRAVE)
[상태 컨디션]
목 리브 주변에 노후화로 인한 경미한 노란색 얼룩과 착용감이 보이지만, 원단 자체는 두껍고 눈에 띄는 찢김 등의 데미지는 없습니다. 골동품 구제 의류의 멋으로 이해해 주실 수 있는 분에게 적합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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