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 925 각인 마카사이트 그린 스톤 반지/반지 약 11.5호
창고를 정리하다가 나온 물건입니다.
아주 오래전, 친척이 보석상을 운영한 적이 있어 그 흔적으로 보이는 물건입니다.
빈티지 느낌의 클래시컬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실버 반지입니다.
육각형으로 컷팅한 황철석/백철석을 곳곳에 박아 화려하게 빛나도록 디자인된 [ 마카사이트 ]라고 불리는 종류의 장식이 더해진 반지입니다.
중앙에는 깊이감 있는 선명한 그린 컬러의 스톤이 세팅되어 있으며, 양 사이드에는 황철석/백철석으로 보이는 작은 돌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중앙 스톤은 빛을 비추면 반투명한 느낌이 들며, 내부에는 농담이나 흐릿한 듯한 표정이 확인됩니다.
그린 오닉스(그린 칼세도니)나 크리소프레이즈 등과 비슷한 특징이 보이지만, 감별 기관을 통한 확인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스톤 종류는 [ 그린 스톤 ]으로 판매합니다.
육각형을 세로로 길게 만든 듯한 기하학적인 돌자리와 좌우의 마카사이트 장식을 조합한, 아르데코풍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반지 안쪽에는 실버 925 제작을 나타내는 [ 925 ] 각인이 있습니다.
[ 사이즈 ]
약 11.5~12호
[ 중량 ]
약 2.13g
[ 각인 ]
925
세월과 사용에 따른 실버 특유의 변색, 약간의 흠집 등이 있습니다. 스톤을 포함한 상태는 이미지로 확인해 주세요.
※ 중앙의 그린 스톤 및 마카사이트에 대해서는 전문 기관의 감별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디자인 등으로부터 판단한 것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빈티지 주얼리나 앤티크풍, 아르데코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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