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 마비초의 대나무 세공 [벌레 바스켓]과 대나무로 만들어진 정교한 [곤충] 입상입니다. 20년 전에 직접 작가에게 구매했습니다.
- 소재: 대나무
- 세트 내용: 벌레 바스켓 1점, 곤충 모형 4점
- 제품의 특징: 둥글게 깎인 가는 대나무 살(둥근 살)을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조립하여, 매끄럽고 매우 섬세한 곡선미를 만들어냅니다.
- 곤충 입상: 앞쪽에는 귀뚜라미, 메뚜기, 모기, 사마귀 등을 본뜬 리얼한 대나무 곤충이 배치되어 있어, 공예가의 매우 치밀한 기술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용도와 인테리어: 실제로 벌레를 넣는 것뿐만 아니라, 일본식 방의 인테리어나 책상 위에 시원함을 연출하는 일본풍 장식품, 일본 기념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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