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BLUE DE VERDUN 블루 데 바르동 별주 x AOZORA 아오조라 콜라보 쭈리 제품 염색 노카라 커버올입니다.
BLUE DE VERDUN/블루 데 바르동에 별주를 건 노카라 커버올입니다. 일부러, 좀처럼 워크 아이템에서는 보기 힘든 밀도 높은 쭈리로 별주를 걸었습니다.
BLUE DE VERDUN
1960년대 후반 프랑스 로안나에서 창업한 워크웨어 브랜드. 프렌치 워크로 대표적인 커버올, 워크 팬츠, 오버롤 제품을 중심으로 생산했습니다. 특히 다른 브랜드에는 드문 ZIP 타입의 블루종이 특징적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현재 구제 의류 시장에서는 비교적 좋은 상태의 제품이 유통되고 있으며, 수많은 프렌치 워크 브랜드 중에서도 봉제 기술의 높이를 엿볼 수 있습니다.
Spring & summer 몇 년간, 기능성이라든가, 서스티나하다든가, 의류 선택의 기준이 어딘가 이론적으로 되어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 것도 [ Fashion and Emotions 감정으로 옷을 입는다 ] 그런 기분입니다.
AOZORA - Blue Heaven -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처음의 나]를 만나는 꾸밈없는 일상복. 바다에 치유받고 바다를 사랑하며, 바닷가에 살아온 사람들의 릴랙스한 일상복. 허세나 책임감에서 해방되어 순수하게 자연과 접촉하고, 자신과 마주하는 [처음의 나]를 되찾습니다. DE VERDUN 쭈리 제품 염색 노카라 커버올
정가 14,300엔
사이즈 3(L)
색상 그레이
어깨 너비 약 54cm
가슴 너비 약 60cm
소매 길이 약 59cm
기장 약 65cm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착용 횟수가 적고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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