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elo Burlon County Of Milan ✨ 데님/청바지
Marcelo Burlon County Of Milan ✨ 마르셀로 버론 카운티 오브 밀란
일본에서는 [ 마르셀로 버론 ] 또는 [ 마르셀로 브론 ]이라고 불립니다.
마르셀로 버론이란 -
DJ, 디자이너, 잡지 편집장, 철학자 등 다채로운 직함을 가진 아르헨티나 출신 인물.
2012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여 럭셔리 스트릿이라는 새로운 패션 장르를 확립했습니다.
아직 젊은 브랜드이지만, 해외에서는 KANYE WEST (카니예 웨스트), BIG BANG (빅뱅), 저스틴 비버 등,
일본에서도 시미즈 쇼타, 로라, 딘 후지오카 등 많은 연예인이 애용하는 브랜드입니다.
사이즈: 31
실측치수: W78/밑위26/인심83/밑단 폭17c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재: 코튼 98% 엘라스테인 2%
원산국: 이탈리아
레귤러 데님
빈티지 워시
참고 가격: 약 50,000엔 (세금 포함)
*Marcelo Burlon County Of Milan의 정품입니다 ✨
⭐️ 빈티지 워시로 인한 제품 본래 외의 손상은 없습니다 ✨
데님 컬러 -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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