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F2 / MADE IN JAMAICA
가격 인하 불가
Synchilla Fleece Snap-T
Turquoise x Purple
M 사이즈
자메이카 제조
90년대 초창기 Patagonia를 대표하는 명작, Synchilla Snap-T.
선명한 터콰이즈 바디에 퍼플 컬러의 플라켓, 옷깃, 파이핑을 조합한 매우 인상적인 컬러링.
현행 모델에서는 보기 힘든, Early 90s Patagonia다운 발색과 배색이 최대의 매력입니다.
플라켓은 나일론. 플리스만으로 구성된 현행 Snap-T와는 다른, 90년대 초창기만의 디테일로, 부드러운 Synchilla 플리스와 나일론의 이소재감이 독특한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가슴 부분의 플랩 포켓. 스냅 버튼을 이용한 풀오버 사양, 하이넥 스타일의 옷깃, 소매와 밑단의 파이핑 등, 현재까지 이어지는 Snap-T의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는 디테일을 갖추고 있습니다.
연대감을 고려한 보풀은 보이지만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은 없습니다. 종이 택도 프린트가 남아있어 새상품급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빈티지 Patagonia / Early 90s Patagonia / 빈티지 Synchilla를 찾으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90년대 초창기 Patagonia다운 색감, 디테일, 분위기가 담겨 있어 컬렉션으로서도 스타일링으로서도 즐길 수 있는 Snap-T입니다.
빈티지 Patagonia / Early 90s Patagonia / 1992 Patagonia / F2 / Synchilla / Snap-T / Pullover Fleece / Made in Jamaica / Nylon Placket / Turquoise / Teal / Purple / 희귀 컬러 / 빈티지 아웃도어 / 90s Patagonia
어깨 너비: 48
가슴 너비: 56
기장: 64
소매 길이: 59
개인 측정으로 인한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香粋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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