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고급 직물 브랜드 **[FEILER (페이러)]와 럭셔리 호텔 [하레쿠라니 오키나와 (Halekulani OKINAWA)]가 콜라보레이션한 슈니르 직물 타월 손수건**입니다.
디자인 모티브: 하레쿠라니의 상징인 [카틀레야 (난초)]의 대형 꽃이 중앙에 장식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터콰이즈 블루의 베이스 컬러가 인상적인 한정판 아이템입니다.
특징: 페이러 특유의 슈니르 직물 (통통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높은 흡수성, 내구성)로 만들어졌습니다.
구매처: 하레쿠라니 오키나와의 부티크 및 공식 온라인샵 등에서 판매되는 한정 상품으로, 기프트나 여행 기념품으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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