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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프룻 오브 더 룸 ( FRUIT OF THE LOOM ) 바디의 미국제 스페셜 빈티지 긴팔 T셔츠입니다.
프론트에는 [ BLACK-MAN BLACK-WOMAN COME TOGETHER STAY TOGETHER ] 메시지와 함께, 아프리카 대륙과 고대 이집트 블랙 컬처를 상징하는 그래픽이 프린트된, 당시 시대 배경을 강하게 반영한 명작 아프로센트리즘 ( Black History ) 디자인입니다.
90s 빈티지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매우 레어한, 소매 밑단 모두 싱글 스티치 사양의 USA제 바디입니다. 반팔 이상으로 수량이 적은 긴팔 ( 롱티 ) 타입입니다.
표기 사이즈는 수요가 가장 높은 [ XL ] 입니다. 가슴 너비 어깨 너비 모두 충분한 여유가 있어, 한 장만으로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최고의 실루엣입니다.
블랙 컬처, 랩 티셔츠, 그래픽 티셔츠, Y2K나 아카이브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릴 수 있는 스페셜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바디
FRUIT OF THE LOOM ( 프룻 오브 더 룸 )
■ 생산국
MADE IN U.S.A. ( 미국제 )
■ 연대
100% COTTON / 밑단 싱글 스티치 ( 90s )
■ 사이즈 표기: XL
어깨 너비: 53cm
가슴 너비: 59cm
소매 길이: 70cm
기장: 76cm
■ 색상
블랙 ( 검정 )
■ 컨디션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없이, 원단의 두께감과 검은색도 남아 있어 연대를 고려해도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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