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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대 (Y2K) BIG JOHN 계열 브랜드 [GEORGIA LOVE / Cecee]의 벨보텀 플레어 크러쉬 데님입니다.
양쪽 무릎의 크러쉬 데미지 가공, 무릎 뒤쪽의 허니컴, 리얼한 진흙 오일 페이드 (오염 가공)가 더해져 뛰어난 분위기를 가진 제품입니다.
밑단으로 갈수록 확실하게 퍼지는 아름다운 플레어 실루엣이며, 스트레치 소재 (폴리우레탄 5%)를 사용하여 착용감도 쾌적합니다.
Y2K, 그런지, 펑크, 페어리 그런지, 00s 아카이브 스타일에 궁합이 좋습니다.
[모델번호]
GC401S
[색상]
페이드 블루 / 더티 인디고 (오염 색빠짐 가공)
[소재]
면 95%
폴리우레탄 5% (스트레치 있음)
[표기 사이즈]
허리 68 (31-4)
[상태]
원래 빈티지 크러쉬 가공 (데미지 및 색빠짐, 오염 가공)이 적용된 디자인입니다. 밑단 등에 미세한 스크래치는 보이지만,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치명적인 찢김이나 데미지는 없으며, 가공의 멋으로 즐기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 구제 의류, 아카이브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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