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야 나미코 씨의 액세서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블랙과 화이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
[ 프로필 ]
효고현 출생
패션 전문학교 졸업 후, 어패럴 업계에서 디자인과 판매에 종사하며
2012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
2021년 말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오래된 비즈와 클레이를 사용한
장신구와 오브제 제작을 시작
현재 크라프트 페어와 백화점, 갤러리를 중심으로 전시, 판매하고 있음
[ 천야 나미코 / 브랜드 설명 ]
일상생활 속이나 여행지에서의 광경을 바탕으로,
손으로 수놓은 앤티크 및 빈티지 비즈 부품과
손으로 빚은 다양한 소재의 클레이 부품을 조합한 단 하나뿐인 장신구를 제작
손에 든 분이 다양한 사용법을 상상할 수 있도록
작품의 여백을 의식하면서
공예와 패션과 아트 사이에 있는 듯한 물건 만들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BLANC ET NOIR 라인 / 브랜드 설명 ]
현대 비즈를 사용한 블랙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스테디셀러 라인
트렌드, 나이를 불문하는 심플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작가님으로부터 ]
골동품 가게에서 손에 잡은 오래된 도미노를 몸에 지니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브로치를 만든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브로치에 맞추는 귀걸이가 갖고 싶어 검은색 귀찌를 만들고,
버전별로 만들어,
그러자 맞추는 목걸이도 갖고 싶어져 - 라고 만들다 보니
많은 작품이 완성되어 BLANC ET NOIR가 시작되었습니다.
착용할 기회가 없어 판매합니다.
목걸이로도 브로치로도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등불모임
#느긋한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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