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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발 백 브랜드 [ Le Voyage en Panier (르 보야지 앙 파니에) ]의, 손으로 짠 듯한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 토트백입니다.
빨간색, 오렌지색, 브라운색을 기조로 한 선명하고 따뜻한 컬러링으로, 코디네이트의 멋진 악센트가 됩니다.
손잡이와 바닥의 코너에는 블랙의 가죽 느낌 부품이 사용되어, 캐주얼하지 않고 고급스럽게 마무리된 디자인입니다.
안쪽에는 선명한 오렌지색 드로 스트링 (복조리) 타입의 안감이 부착되어 있어, 내용물이 보이지 않아 방범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사이즈 ]
세로 (높이): 약 22cm 가로 (폭): 약 34cm (상단) / 약 23cm (하단)
마치 (깊이): 약 14cm 손잡이 길이: 약 40cm
[ 상태 ] 몇 번 사용하지 않은 새상품급입니다. 외부의 니트 직물 올풀림, 안감 얼룩, 모서리 스크래치 등도 거의 없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 자택 보관 중고품이라는 점만 이해 부탁드립니다.)
#다른_여성용_백도_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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