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경, 에디 바우어의 린넨 슬랙스.
투 턱 사양으로 허리 둘레부터 허벅지에 여유를 주고, 밑단까지 두께감을 살린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입니다.
소재에는 100% 린넨을 사용했습니다. 린넨 특유의 시원한 감촉과 네프, 자연스러운 주름이 있으며, 블랙 단색임에도 표정이 살아있는 원단입니다.
두께감 있는 실루엣과 블랙 린넨의 조합이 ◎
[ Used ]
Brand : Eddie Bauer
Made In :
Year : 2000s-
Material : 린넨
Color : 블랙
SIZE(표기) : W34 L30
실측 사이즈를 확인해 주세요.
허리 : 44.5cm 인심 : 75cm 밑위 : 31cm 허벅지 : 37.5cm 밑단 폭 : 23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ONDITION : 약간의 착용감이 있습니다.
그 외 큰 흠집이나 얼룩은 없지만, 구제 의류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프라인 매장에도 진열된 상품이므로 이 점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