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터 킹, 세븐 바이 세븐 콜라보레이션 숄더백
정가 99,000엔
Rooster King & Co.의 마츠자키 씨가 한 점 한 점 수작업으로 제작한 숄더백.
아메리카 원주민의 심볼 마크 'Butterfly'에는
'EVER LASTING LIFE = 영원히 계속되는 생명'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디자인으로서 페인트로 그려진 심볼 마크와 마찬가지로, 한 점 한 점 정성을 담아 염색, 재단, 봉제, 뜨개질 등 가방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만 진행한 핸드크래프트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오랜 기간 미국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공기를 느끼는 가운데 크래프트 기술을 쌓아온 Rooster King & Co.의 마츠자키 씨이기에 만들어낼 수 있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가죽 숄더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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