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용으로 매일 1년 정도 신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처, 얼룩이 있지만 아직 신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밑창이 닳았습니다.
사이즈가 커서 발바닥 발가락 부분과 뒤꿈치 부분 쿠션에 덧댐 천을 붙였습니다.
상태는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최대한 컴팩트하게 포장하여 발송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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