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슈리페의
선명한 레드 컬러에 꽃과 새의 섬세한 자수가 놓인 아름다운 롱 가디건입니다.
화려하지 않은 워터멜론 컬러로 첫눈에 반할 만큼 예쁜 색상입니다.
사이즈: M이라고 되어 있지만 니트 소재로 신축성이 있어 실질적으로 프리 사이즈로 생각됩니다.
정가 약 25000엔
현재는 철수한 프랑슈리페의 레어 아이템입니다. 당시 토르소 마네킹에 코디되어 있던 딸기 패턴 원피스 등도 별도로 판매합니다.
함께 보시고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사용 새상품급으로 생각되지만, 자택 보관품임을 이해해주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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