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캐주얼을 대표하는 브랜드 [agnès b. homme (아네스베 옴)]의 반팔 셔츠입니다.
현재는 매우 희귀해진 [MADE IN FRANCE (프랑스 본국 제조)]의 빈티지 아카이브 아이템입니다.
원단은 코튼 100%이지만, 표면에 미세한 주름이 들어간 크레이프 원단 (양류 크레이프 원단과 같은 질감)을 채용했습니다. 피부와 떨어지는 느낌이 좋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색상은 프렌치 브랜드다운 절묘한 색감의 블루 그레이 (차콜 그레이 계열)입니다.
가슴 너비가 깔끔한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슬랙스나 슬림한 데님과 함께 매치한 세련된 모드 스타일에 최적입니다.
[사이즈]
표기 사이즈: 38 (※ 실측 S~슬림 M 사이즈 상당)
어깨 너비: 43cm
가슴 너비: 41cm
기장: 70.5cm
소매 길이: 28.5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입니다. 가슴 너비가 상당히 깔끔한 타이트한 실루엣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색상]
블루 그레이 ~ 차콜 그레이 계열 (뉘앙스 컬러)
[소재]
코튼 (면) 100% (MADE IN FRANCE)
※ 주름 가공이 된 크레이프 원단입니다.
[상태]
빈티지 아이템이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색바램, 찢김 등의 데미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프랑스제 시절의 제품으로는 매우 깨끗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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