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s Arcidet ]는 마다가스카르 섬의 천연 소재를 사용한 프랑스의 핸드메이드 브랜드입니다.
고급 라피아를 사용하여 손뜨개질로 튼튼하게 짜여 있어, 튼튼하고 모양이 망가지기 어려운 것도 매력입니다.
투모로우랜드, IENA, 론 헤르만 등 유명 셀렉샵에서도 취급하는 Sans Arcidet의 바스켓백. 숙련된 장인의 손으로 정성스럽게 짜인 핸드메이드 특유의 소박하고 내추럴한 질감이 매력입니다.
최고급 라피아: 마다가스카르 북서부의 마준가 지방에 서식하는 양질의 라피아 야자 잎을 엄선하여 사용.
손작업의 온기: 현지의 약 350명에 달하는 숙련된 장인들의 핸드메이드.
지속가능성: 마다가스카르의 장인들에게 적정한 업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자립 지원 및 환경 보호에도 배려.
- 브랜드: Sans Arcidet
- 소재: 라피아 100%
- 생산국: 마다가스카르
- 타입: 바스켓백
가로 길이 약 45cm
높이(손잡이까지) 약 26cm
바닥 약 11cm
손잡이 약 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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