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제16대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탄생 200주년 (Bicentennial)을 기념하여 제작된 티셔츠입니다.
앤디 워홀의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4분할된 초상화 그래픽이 뛰어납니다.
단순한 위인 역사물을 넘어, 한 장의 아트 티셔츠로서 매우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입니다.
세피아 색상의 단색 프린트도 화이트 바디에 잘 어울립니다.
바디는 2000년대 JERZEES 제품입니다.
표기 사이즈는 L이지만, 실측치수 [가슴 너비 60cm, 기장 70cm, 어깨 너비 59cm]로, 현행 스트릿 패션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최상의 박스 실루엣입니다.
어깨가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가슴 너비에 넉넉한 여유를 주면서도 기장이 길지 않아, 단품으로 착용했을 때의 밸런스가 계산된 듯 아름답게 나옵니다.
디자인, 사이즈감 모두, 조건이 맞는 개체는 찾기 어렵습니다.
감각적인 분, 아트 티셔츠나 위인 티셔츠를 좋아하시는 분께 양도합니다.
[ 사이즈 ]
표기: L
기장: 70cm
가슴 너비: 60cm
어깨 너비: 59cm
소매 길이: 20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코튼 50% / 폴리에스테르 50%
(JERZEES HEAVYWEIGHT BLEND)
[ 상태 ]
프론트 (프린트 오른쪽 상단 부근)에, 구제 의류 특유의 옅은 얼룩이 몇 군데 있습니다 (이미지 참조).
그 외, 치명적인 데미지나 찢김 등은 없으며, 원단도 튼튼합니다.
[ 주의 사항 ]
주문 후 취소, 반품, 교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받지 않으니 양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시세에 따라 가격 변경 (인상)될 수 있습니다.
빈티지 및 구제 의류 상품의 특성, 약간의 데미지나 얼룩을 이해하시는 분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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