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노포 어패럴 브랜드 [Arrow (애로우)]의 [DOVER] 라인, 80년대~90년대 빈티지 반팔 스트라이프 셔츠입니다.
[MADE IN U.S.A.]의 레어한 올드 구제 의류. 코튼 60% 폴리에스테르 40%의 [NATURAL BLEND] 원단으로, 산뜻하고 가벼운 촉감이지만 주름이 잘 지지 않고, 당시 미국제다운 탄탄한 질감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화이트 베이스에 옅은 블루와 버건디의 레트로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아메카지나 트레디셔널 스타일, 시티 보이풍 코디에 완벽합니다.
[브랜드] Arrow DOVER (애로우 도버)
[사이즈] 표기: 16 SHORT SLEEVES (남성용 L 사이즈 상당)
[소재] 코튼 60% / 폴리에스테르 40%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약간의 사용감과 주름은 있지만,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없이 아직 착용 가능합니다. 상태는 사진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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