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사용했습니다.
벌집과 같은 육각형이 연속된 입체적인 볼록/오목 무늬의 니트 직물이나 자수 기법을 채용한 허니콤 스티치가 인상적인 토트백입니다.
두께감이 있고 튼튼한 구조와 가벼움을 겸비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심플하면서도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존재감을 발산하며, 일상의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악센트를 더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입니다.
부드러운 가죽 스트랩은 손에 기분 좋게 익숙해져 쾌적한 사용감을 실현합니다.
또한, 핸들 부분에 더해진 섬세한 라피아 뜨개질이 은은한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내구성이 뛰어난 지속가능한 라피아 소재를 사용하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수작업으로 완성된, 코다와리가 담긴 백입니다.
※ 별주 포인트
이번 시즌 트렌드 메쉬 디자인의 카고백은 리조트 느낌이 지나치지 않고, 타운에서 사용하기 쉬운 사이즈감으로 별주했습니다.
가죽 핸들로 자연스럽게 들 수 있는 디자인이 성숙/러블리한 포인트입니다. 올해는 스톨을 넣어 안쪽을 살짝 보이게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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