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막신에 툭 던져 놓은 듯한 느낌의 오비입니다. 비가 온 뒤에 놓아둔 걸까요? 어떤 스토리를 느끼게 하는 나고야 오비입니다.
오태고(太鼓)의 상부, 동마키(胴巻き) 부분에 접힌 자국이나 이염 같은 얼룩이 있습니다 (이미지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외에 특별히 크게 신경 쓰이는 데미지는 없으며 새 상품급입니다.
[소재] 순수 실크
[색상] 약간 녹색이 도는 은색 쥐색
[사이즈] 폭: 30.5cm, 길이: 360cm
고급스러운 일품이니 어떠신가요? 좋은 상품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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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오비는 이쪽 #m나고야오비
이 오비는 #608mn60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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