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미와 락 스피릿을 담은 한 벌. Roen x semantic design이 탄생시킨, 2000년대 아카이브를 상징하는 존재감 넘치는 크러쉬 데님입니다.
설명문
Roen x semantic design의 크러쉬 가공 데님 팬츠입니다.
2000년대 락 패션을 이끈 Roen과 semantic design의 인기 콜라보 모델. 브랜드의 상징인 스컬 모티브를 자수로 장식하고, 대담한 크러쉬 가공과 블리치 가공을 융합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한 벌입니다.
프론트에는 입체감 있는 격렬한 크러쉬 가공을 더하고, 타이 다이풍 블리치 워시가 독보적인 표정을 연출합니다. D링 벨트 루프나 스컬 자수 등 세부까지 락 테이스트를 추구한 디자인입니다.
슬림한 실루엣으로 라이더스나 가죽 부츠와의 궁합은 물론, Y2K, 그런지, 헤이세이 락, 비주얼 계 스타일에 절묘하게 어울리는 아카이브 아이템입니다.
사이즈: M
* 허리: 약 82cm
* 밑위: 약 23cm
* 인심: 약 85cm
* 허벅지 폭: 약 28cm
* 밑단 폭: 약 17cm
소재
* 면 98%
* 폴리우레탄 2%
상태
크러쉬 가공 및 블리치 가공은 원래 디자인입니다.
전반적으로 양호한 컨디션으로, 아카이브 아이템다운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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