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사양
- 아이템: 90s 기업 로고 / 프로모 프린트 티셔츠
- 모티브: ESPN THE MAGAZINE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잡지)
- 바디: anvil (앤빌) 빨간색 택
- 색상: 화이트 (흰색)
- 사이즈 표기: XL (가슴 너비 61cm의 박스 실루엣)
- 소재: 코튼 100%
- 사양: 소매 밑단 싱글 스티치
미국의 스포츠 전문 네트워크 [ESPN]이 제작한 [ESPN THE MAGAZINE]의 90년대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최근 구제 의류 시장에서 매우 인기 있는 [기업 브랜드]의 아트 워크로, 프론트와 백에 둘러진 보라색 그래픽 밴드가 매우 센스 있는 아이템입니다.
바디는 90년대 anvil 빨간색 택으로, 빈티지 의류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소매 밑단 싱글 스티치 사양입니다. 가슴 너비 61cm의 XL 사이즈로, 최근 스트릿 트렌드에 완벽하게 맞는 오버사이즈 박스 실루엣 또한 최고의 조건이라고 생각됩니다.
■ 실측 사이즈
- 가슴 너비: 약 61cm
- 기장: 약 74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이 없는 매우 양호한 컨디션이지만,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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