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수입 PENDLETON 면 담요 [치프 조셉]과 데님 패치워크를 조합한 핸드메이드 자립 토트백입니다.
전면에는 PENDLETON다운 존재감 있는 치프 조셉 패턴을 사용했습니다. 옅은 터콰이즈 블루를 베이스로 레드, 오렌지, 아이보리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들기만 해도 코디네이트의 악센트가 됩니다. 뒷면은 농담이 다른 데님을 패치워크로 마무리하여 앞뒤로 전혀 다른 표정을 즐길 수 있는 백입니다.
사이즈는 폭 약 40cm, 높이 약 30cm, 바닥 약 10cm, 핸들 약 40cm입니다. 장지갑, 스마트폰, 파우치, 수첩, 500ml 보틀 등 평소 외출에 필요한 물건이 충분히 들어가는 사용하기 쉬운 크기입니다. 바닥 마치가 있어 수납하기 쉽고, 짐을 넣었을 때도 모양이 예쁘게 나옵니다.
본체에는 면 심지를 붙여 단단한 경도를 가지고 있어 짐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도 자립합니다. 너무 부드럽지 않고 모양이 망가지기 어려워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의 마감입니다.
양쪽 사이드 마감 부분에는 포켓이 있습니다. 스마트폰, 열쇠, 패스 케이스 등 바로 꺼내고 싶은 물건을 넣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안쪽 양면에도 안쪽 포켓이 있어 잡화를 정리하기 쉽고, 가방 안에서 물건을 잃어버리기 어려운 사양입니다.
양면에 D링이 있어 가지고 계신 숄더 벨트를 설치하면 토트백뿐만 아니라 숄더나 사선으로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평소 사용, 쇼핑, 외출, 여행의 서브 백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ENNDLETON의 따뜻한 패턴과 빈티지 느낌의 데님 조합이 매력적인 세상에 하나뿐인 백입니다. 다른 사람과 겹치지 않는 백을 찾으시는 분, 디자인성과 수납력 모두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해당 상품은 정품 수입 PENDLETON 면 담요 원단을 사용한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PENDLETON사의 공식 콜라보 상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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