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스의 난민 일기
조나스 메카스 (저), 이이무라 아키코 (번역)
출판사: 미스즈 쇼보
출시일: 2011/6/22
언어: 일본어
책 페이지 수: 41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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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s Mekas, 1922-
리투아니아 태생의 미국인. 시인, 영화 작가.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인 1944년, 나치의 추격을 피해 해외로 나갔으나 그대로 나치 독일에게 납치되어 강제 노동 수용소로 보내진다. 다음 해 독일의 항복으로 종전되면서 난민이 되어 4년간 독일을 떠돌다가 1949년에 미국으로 망명, 뉴욕에서 영화 제작을 시작한다. 60년대에는 [빌리지 보이스] 지의 칼럼에 기고하고, 계간 [필름 컬처] 지의 발행을 통해 개인 영화 평론 활동을 이어간다. 필름메이커스 코프를 조직하여 작가들을 연대시키고, 시네마테크를 만들어 상영 활동을 하며 개인 영화의 장르를 확립했다. 1970년에는 흩어지기 쉬운 개인 영화, 비상업 영화, 역사적으로 중요한 영화의 보존과 상영을 위해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스를 창설했다. 현재는 그 관장이다.
영화 작품으로 Walden, Notes and Sketches (1966), [리투아니아로의 여행 추억] (1971-72) 외 다수.
저서 [메카스의 영화 일기] (필름 아트사, 1974) [세메니슈케이의 목가] (쇼시 야마다, 1996) [어디에도 없는 곳에서의 편지] (쇼시 야마다, 2005)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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