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디즈니 스토어 제작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백설공주 7인의 난쟁이 중 '그랑피'가 프론트에 프린트된 존재감 있는 디자인.
차콜 블랙 색상이 적당히 페이드되어 빈티지스러운 느낌을 주며, 데님, 카고 팬츠, 숏 팬츠 등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가을에는 단품으로, 겨울에는 아우터 이너로 다양하게 착용 가능합니다.
[ 사이즈 ] S (해외 규격)
기장: 약 65cm
가슴 너비: 약 48cm
[ 색상 ]
차콜 블랙 / 페이드
[ 소재 ]
코튼 50%
폴리에스테르 50%
[ 상태 ]
눈에 띄는 큰 흠집이나 얼룩은 없으나, 전체적으로 색 빠짐, 페이드 등 구제 의류 특유의 질감이 있습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께 부탁드립니다.
디즈니 / 백설공주 / 그랑피 / 7인의 난쟁이 / 90s / 빈티지 / 구제 의류 / 맨투맨 / 트레이닝복
관리번호: T020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