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BLANKEY JET CITY의 아사이 켄이치 씨 (벤지)가 이끄는 락밴드 [SHERBETS]의 1999년 1st 앨범 [SIBERIA] 발매 당시의 오리지널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당시 BJC 오피셜 라벨 [SKUNK]의 직조 택이, 노포 브랜드 [anvil]의 바디에 겹쳐 꿰매어진 희소한 오리지널 사양입니다.
프론트에는 앨범을 상징하는 울프 (늑대) 그래픽이 프린트된, 팬 필수품인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사이즈]
표기: 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약):
기장: 69cm
가슴 너비: 48cm
어깨 너비: 46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전반적인 착용감과 약간의 페이드감 (색바램)은 있지만, 목 부분의 택 상태도 좋고 눈에 띄는 찢김이나 큰 핀홀 등의 데미지는 없습니다. 아직 현역으로 착용 가능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20년 이상 전의 밴드 티셔츠 구제 의류의 질감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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