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캐시미어라 불리는, 2000년대 Y2K를 대표하는 브랜드 루시앙 페라피네(Lucien Pellat Finet)의 롱 티셔츠입니다.
기무라 타쿠야 씨가 당시 자주 애용했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집트 코튼을 사용했던 초기 페라피네는 촉감과 고급스러움이 넘치는 사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제 의류
#빈티지
#y2k
#기무라 타쿠야
#기무타쿠
#루시앙페라피네
#페라피네
#Lucienpellatfinet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