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빈티지 키링입니다.
등에 큰 돛을 가진 고대 생물 [디메트로돈]을 입체적으로 본뜬, 유니크한 프렌치 키링입니다.
오렌지 계열의 플라스틱 소재에 짙은 블루 계열의 채색이 더해져, 등 돛과 몸통의 무늬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었습니다.
디메트로돈은 공룡보다 오래된 시대에 서식했던 고대 생물로, 큰 돛 모양의 등지느러미를 가진 모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1960~70년대경, 동물이나 탈것, 상품 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플라스틱제 키링이 많이 제작되었으며, 본 상품 역시 그러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일품입니다.
제조사명이나 제조 연대를 나타내는 각인은 확인할 수 없어 상세 정보는 불명입니다.
채색의 마찰이나 옅어짐, 미세한 얼룩 등이 있습니다.
특히 등 돛 부분에는 노후화로 인한 페인팅 마찰이 보이지만, 그것 또한 오래된 프렌치 키링다운 멋이 되고 있습니다.
공룡, 고대 생물 모티브나 레트로한 프렌치 키링을 수집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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