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BLOW [ BRANDALISED ]
[ 사이즈 ] 26.5cm
[ 부속품 ] 없음. 사진에 보이는 신발만.
[ 출시일 ] 2022년
[ 정가 ] 28,600엔
'뱅크시'의 인기 아트 [ Do Nothing / RAT ]를 모티브로, 스트릿의 메시지를 '상가치오(SANGACIO)'의 감성으로 표현한 특별한 한 켤레. 블랙 천연 가죽 어퍼에 화이트 스티치로 '뱅크시' 아트를 표현. 핸드메이드만의 '상가치오(SANGACIO)'의 코다와리가 담긴 특별한 한 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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