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다크톤의 체크 무늬가 눈길을 끄는 St. John's Bay 플란넬 셔츠.
St. John's Bay는 미국의 노포 대기업 백화점 [ J.C.Penney ]의 스토어 브랜드로, 정통 워크 아메카지 라인으로서 구제 의류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해마다 수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레어한 [ MADE IN USA (미국제) ] 제품입니다.
네이비 x 그레이 계열의 시크하고 차분한 배색이 인상적이며, 어떤 팬츠와도 잘 어울려 코디네이트의 적절한 악센트로 활약합니다.
탄탄한 두께감의 플란넬 원단을 사용하여 착용감의 편안함과 내구성이 높은 점도 매력입니다.
가슴 너비가 넉넉한 여유로운 사이즈로, 릴랙스한 분위기로 착용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생산국 ]
MADE IN USA (미국제)
[ 사이즈 ]
기장: 77cm
어깨 너비: 55cm
가슴 너비: 65cm
소매 길이: 56.5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이, 미국제 빈티지로서 계속해서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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