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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O G-SHOCK x beautiful people 콜라보레이션 모델입니다.
'Brand-new, already broken in.'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Brand-new, already broken in.'을 테마로 [서로 상반되는 요소의 MIX]와 [트롱프뢰유(기만화)와 같은 위트]를 표현했습니다.
가죽의 질감을 수지 밴드로 표현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채용하여, 잉크젯 인쇄로 주름의 농담을 능숙하게 재현했습니다. 언뜻 보기에 진짜 가죽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수지 특유의 질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가죽 특유의 경년 변화를 브라운 그라데이션 컬러로 표현하여, 색바랜 깊이감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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