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약 60~70년 전의 새상품급 ] 시장에서도 매우 레어한 아이템 ✨
1950년대~1960년대의 US 빈티지 울 워크 셔츠입니다.
약 60~70년 전의 울 셔츠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새상품급 컨디션 (민트급 컨디션)입니다.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좀먹은 흔적도 전혀 발견되지 않아, 상태가 좋은 진짜 빈티지를 찾으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 컬렉터즈 디테일 ]
레어 디테일: 밑단 양쪽에 빈티지의 증거인 **밴드 (공환 마감)**를 완비했습니다.
하이퀄리티 봉제: 어깨, 겨드랑이, 소매에 **W 스티치**가 적용된 매우 튼튼하고 정교한 사양입니다.
연대: 50s-60s (진짜 빈티지)
밀리터리 가능성: W 스티치 봉제와 깊이 있는 올리브 그린 계열의 색감으로 보아, 미군 (US ARMY)의 빈티지 밀리터리 셔츠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컬렉터즈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도 있습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색상: 깊이 있는 올리브 그린 계열 (사진에서는 그레이로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 색감을 확인해 주세요.)
소재: 두께감 있고 고급스러운 울 원단. 탄력이 있으며 상태가 매우 양호합니다.
상태: 택 없음. 놀라울 정도로 상태가 좋은 새상품급 (민트급 컨디션).
사이즈 표시: 불명 (골든 사이즈인 남성용 M 사이즈 정도로 추정)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
가슴 너비 (몸 너비): 50cm
기장: 69.5cm
소매 길이: 59cm
어깨 너비: 42cm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구제 의류의 가치와 컨디션에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이 정도의 컨디션인 제품은 매우 보기 드문 레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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