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자료 가치가 높은, 대동아공영권을 망라한 지도첩의 초판입니다. 세월의 흔적으로 인한 황변과 얼룩이 보이지만, 실가의 창고에 보관되어 있었기에 동시대의 다른 책들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좋은 상태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흠집이 있습니다 (사진 9)만, 그 외 페이지에는 눈에 띄는 흠집은 없습니다.
이하 내용은 google AI 모드 설명 (수정)입니다.
[대동아공영권 지도첩]은 태평양 전쟁 (대동아 전쟁) 중인 1944년 (쇼와 19년) 3월, 사단법인 지도연구소가 편찬하고 일본 통제 지도 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역사적인 지도책입니다.
본서의 개요 및 특징
서명: 대동아공영권 지도첩
편자: 지도연구소
발행처: 일본 통제 지도 주식회사
간행 연도: 1944년 (쇼와 19년)
구성: 컬러 지도 25장 + 권말 지명 색인 54페이지
사이즈: B5판 (약 26cm)
수록된 주요 지도 내용
당시 일본이 내세웠던 [대동아공영권] 구상에 기반하여, 일본 본토와 외지 (식민지), 점령지 및 그 주변 지역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사진 5 참조).
역사적 배경
발행된 1944년은 일본에게 매우 불리한 전황이 이어지던 시기였습니다. 전시 출판 통제 체제 (일본 통제 지도는 당시의 일원적인 지도 통제 기관)를 상징하는 자료이며, 당시의 국제 인식과 지명 표기 방식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역사적 자료로서 현재는 고서 시장이나 도서관의 디지털 아카이브 등에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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