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elo Burlon County of Milan의 데님 청바지입니다.
사이즈는 30입니다.
짙은 인디고를 베이스로, 적절한 색빠짐과 데미지 가공이 들어간 디자인입니다.
프론트는 버튼 플라이 사양이며, 백 포켓 근처의 빨간색 악센트가 포인트입니다.
소재는 코튼 98%, 폴리우레탄 2%입니다.
데님 특유의 질감을 살리면서도 약간의 신축성이 있어 입기 편한 원단입니다.
밑단 기장 수선은 하지 않았습니다.
자택 보관 중이며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은 보이지 않습니다.
평소 구제 의류나 데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기분 좋게 착용하실 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은
허리: 약 38cm
밑위 (앞): 약 24cm
인심: 약 82cm
밑단 폭: 약 16cm
입니다.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결과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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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품이므로 민감하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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