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템 설명 ]
1903년 창업한 철도 작업자용 워크웨어 브랜드, ROUND HOUSE (라운드 하우스)의 희귀한 1940~50년대제 (40s, 50s) 빈티지 오버롤입니다.
특기할 만한 점은, 프론트 가슴 포켓에 자리한 [빨간색 글씨 자수 로고 택]. 이 시대 특유의 디자인이며, 현행 모델과는 다른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냅니다. 또한, 버튼에는 빈티지 팬들이 탐내는 디테일인 [Sanforized (산포라이즈드)] 각인 메탈 버튼을 채용했습니다.
원단은 워크 스타일의 정석인 [랜덤 히코리 스트라이프].
당시 철도원들이 얼룩을 눈에 띄지 않게 하기 위해 애용했던 강한 소재감은, 현대의 스트릿이나 아메카지 스타일에서도 주인공급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밑위가 깊고 밑단까지 시원하게 떨어지는 박력 있는 와이드 실루엣은, 빈티지에서만 나올 수 있는 최고의 라인입니다.
[ 상태 ]
약 80년 전의 워크웨어라는 특성상, 전체적으로 페이드감, 미세한 스크래치, 구김, 희미한 오염 등의 사용감이 있지만, 치명적인 데미지나 수선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 사이즈 ]
• 표기 사이즈: [표기 없음]
• 허리: 47cm (평평하게 놓음 x 2)
• 인심: 72cm
• 총길이 (뒷면 V의 골 부분~밑단): 138cm
• 허벅지 폭: 37.5cm
• 밑단 폭: 26cm
[ 소재 ]
코튼 100% (산포라이즈드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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