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 15온스 헤비 웨이트 코튼 프렌치 테리.
프론트에 자수가 놓여 있습니다.
이 제품은 빈티지 워시와 염색을 거쳤습니다.
1860-61년에 실존했던 세계 최초의 특급 배송 서비스 'Pony Express'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그림을 자수로 표현했습니다.
당시 말을 이용하여 우편물을 배달했던 원시적인 서비스였습니다.
시착했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판매합니다.
(기장 63cm, 가슴 너비 56cm, 화장 96cm)
- 브랜드: samuel zel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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