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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에 개최된 [미쓰비시 럭비 니이미 썸머 캠프] 당시의 빈티지 T셔츠입니다. 택 포함 미사용의 완전 데드스탁 제품입니다.
프론트에는 은은하게, 백에는 크게 미쓰비시의 쓰리 다이아 로고가 그린과 레드 색상의 멋진 배색으로 프린트된, 디자인성이 매우 뛰어난 아이템입니다.
당시 일본의 노포 어패럴 섬유 제조사인 [제국 섬유 (C-OY 3789)]가 제작한 확실한 퀄리티의 신뢰할 수 있는 일본제 (MADE IN JAPAN)입니다.
더욱이 빈티지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소매, 밑단 모두 싱글 스티치] 사양입니다. 90년대 후반 과도기 아이템으로는 매우 희귀한 디테일이 깨끗하게 남아 있습니다.
사이즈는 희귀한 [EL (XL 상당)]입니다. 가슴 너비와 어깨 너비가 동일한 (54cm) 깔끔한 박스 실루엣으로, 현대의 스트릿 패션에도 넉넉하게 오버 사이즈로 맞춰 입으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 (실측치수)]
표기 사이즈: EL (XL 상당)
기장: 72cm
가슴 너비: 54cm
어깨 너비: 54cm
소매 길이: 28cm
※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의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재]
면 (코튼) 100%
[생산국]
일본제 (MADE IN JAPAN)
[상태]
택 포함 미사용 데드스탁 제품입니다.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목 부분 늘어남, 오랜 보관으로 인한 황변 등도 보이지 않으며, 연대물로는 극히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미사용품이지만, 약 30년 전의 빈티지품 (구제 의류)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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