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0년대 ( Y2K ) 의 아카이브 아이템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MARITHÉ + FRANÇOIS GIRBAUD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의 기믹 데님 팬츠 ( 모델번호: M5-1301 ) 입니다.
프론트부터 사이드로 복잡하게 교차하는 독특한 디자인 테이프와 D링, 백 스타일의 입체적인 스티치 워크와 로고 패치 등, 저버다운 디테일이 담긴 명작입니다.
특히 이 모델에서 분실되기 쉬운 뒷면의 가는 디자인 끈 ( 좌우 포켓을 연결하는 루프 부품 ) 도 모두 깨끗하게 남아있는 완품입니다.
폴리우레탄 혼방으로, 타이트하고 아름다운 테이퍼드 실루엣이면서도 스트레치가 있어 매우 편안한 착용감입니다.
테크 계열, 사이버 계열, 00s 그런지 패션, 아카이브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S
허리: 76 cm
밑아래 길이: 82cm로 기장 수선 완료
[ 소재 ] 면: 98% 폴리우레탄: 2%
[ 상태 ]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인디고 색상이 상당히 진하게 남아있으며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밑단의 끌림으로 인한 찢김 등은 보이지 않습니다. 디자인 테이프와 패치 상태도 좋은 새상품급입니다.
※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구제 아카이브 상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저버 #GIRBAUD #Y2K #00s #아카이브 #테크계열 #사이버 #기믹데님 #디자인데님 #빈티지구제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