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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s BRUDDA SHARK Surfboards 올드 서프 티셔츠
1990년대 후반 (1997~1999년경)의 [BRUDDA SHARK Surfboards]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컬렉션 정리를 위해 판매합니다.
프룻 오브 더 룸의 [HEAVY cotton] 미국제 공장 폐쇄 직전의 레어 개체입니다. 옷깃은 더블 스티치, 소매와 밑단은 싱글 스티치로, 90년대 말의 과도기만의 매우 희귀한 하이브리드 봉제 사양입니다. 바디는 빈티지 특유의 페이드감(먹색, 스미크로)을 띠고 있으며, 아메카지나 올드 서프 스타일에 최고의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네온 컬러의 러버 프린트는 갈라짐이나 벗겨짐이 거의 없어 이 연대의 제품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디테일
연대: 1990년대 후반 (빈티지)
브랜드: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봉제: 옷깃 더블 스티치 / 소매, 밑단 싱글 스티치
프린트: 유성 러버 프린트
■ 사이즈 (표기 M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의 개인 측정입니다.
기장: 71cm
가슴 너비: 49cm
어깨 너비: 46cm
소매 길이: 21cm (당시 US 규격으로, 일본의 M~넉넉한 S 사이즈 상당의 골든 사이즈입니다)
■ 상태
노후화에 따른 깨끗한 페이드감(색빠짐)이 있지만, 원단의 찢김이나 눈에 띄는 얼룩, 러버 프린트의 벗겨짐 등은 없습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의 질감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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